전투에 있어서는 정정당당하게 진을 치고 싸워야 하고 적의 기습을 당했을 경우에는 즉시 응변의 처치를 취하여 이겨야 한다. 이렇게 기정응변(寄正應變)의 방법은 복잡하고 다양해서 실로 말할 수 없이 무궁무진하다. -손자 거처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수양은 몸을 변화시킨다. -맹자 군자는 사람에게 착하고 좋은 말(言)을 선물하고 일반 사람은 재보(財寶)를 선물한다. 순자(筍子)가 인용한 안자(晏子)의 말. -순자 나는 나를 판다. 나보다 나를 더 잘 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웬 애쉴리 월터즈(요리전문가·칼럼니스트) 현명한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이 현명한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보다 많다. -몽테뉴 부자가 되는 길은 시장에 가는 길처럼 단순하다. ‘노력’과 ‘절약’만 있으면 된다. 곧 시간과 돈을 헛되이 하지 않고 최대한 이용하라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염두에 두면 하지 못할 일이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 오늘의 영단어 - half-brother : 이복형제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비록 고통스러워도 한 번 더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게 된다. -로저 배니스터(1마일을 4분 내 주파한 선수) 오늘의 영단어 - address : 받는 이의주소. 성명(을 쓰다): ~에게 말을 걸다, 바로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