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經書), 즉 사서(四書) 오경(五經)은 모두 도덕을 기록한 것으로 단지 문학서도 아니고 단지 역사서도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국민이 진정한 건강을 바란다면 지금 제초제, 농약, 화학비료의 남용으로 죽어 있는 토양을 먼저 살리는 것이 급선무이고, 그 다음은 거기에서 생산된 것을 껍질 채로 먹어주는 데 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우리의 경제는 더욱 튼튼한 바탕 위에서 성장하게 된다. -김해용 벋어 가는 칡도 한이 있다 , 사물은 무엇이든지 한도가 있다는 뜻. 원헌(原憲)은 아주 가난하지만 병들지는 않았다. 공자의 제자 원헌은 아주 빈곤했다. 동문인 자공(子貢)이 그를 방문해서 원헌(原憲)의 궁핍한 모습을 보고 너는 병을 앓고 있느냐고 물었다. 원헌은 재산이 없는 것을 빈(貧)이라 하고 학문을 닦고도 그 학문을 이용하지 못한 것을 병(病)이라고 한다고 들었다. 나는 가난할지언정 병은 아니라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rovocation : 도발, 도전, 자극, 성나게 함, 약오름오늘의 영단어 - yuletide : 크리스마스 계절의, 크리스마스의섹스는 자연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섹스할 때에는 본래, 부자연스런 것은 무엇 하나 있을 리가 없다. -탈무드 사람들은 서로 자기 의견이 옳고 남의 의견은 옳지 않다고 한다. 또 남이 진리라 하는 것을 자기는 아니라고 우겨댄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pliant : 휘기 쉬운, 나긋나긋한, 유연한장사라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장사를 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세상을 위한 것이다. 상품을 파는 사람은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고, 사는 사람은 가치 있는 물건을 삼으로써 이득을 얻는다. 둘 사이의 균형, 즉 양쪽 모두 이익을 얻는 공존공영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장사는 성립하지 않고 발전도 없다. 장사로 성공하려고 하는 자는 결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라무라 사요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