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진리는 넘치는 곳에는 덜어냄으로써, 모자라는 곳에는 채움으로써 스스로 완전함을 드러낸다. 넘치는 곳에서는 덜어냄이 진리이고, 모자라는 곳에서는 채움이 진리이다. 문제가 있는 곳에서는 치유가 진리이다. -일지 이승헌 갓마흔에 첫 보살(버선) , 오래 기다리던 일이 뒤늦게 이루어졌을 때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reathalizer test : 음주측정기음식 환경이 바뀌면 질병도 변한다. -대시 우드 박사 일상 생활에서의 언동(言動)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 -퇴계 이황 오늘의 영단어 - launch platform : 발사대귀로 남의 그릇됨을 듣지 말아라. 눈으로 남의 단점을 보지 말아라.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아라. 그래야만 군자라고 할 수 있다. -명심보감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법구경 무살생·비폭력(Ahimsa)은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그것은 최상의 법칙이다. 이것만이 인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비폭력을 믿는 사람은 살아 있는 신을 믿는 사람이다. -마하트마 간디